요즘 너무나 즐겨 듣는 음악입니다. Dave Brubeck이란 사람을 처음 알게된 앨범인데요, 운전하다가도, 지하철타고 가면서도, 일하다가도 듣는 음악입니다. 디즈니 만화 주제곡을 편곡한 앨범인데요, 중후한 재즈가 아닌 가벼운 재즈로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음악입니다. 듣다보면 완전 신나집니다. 마음도 차분해지고. 심란하지만 집중할 필요가 있을때, 약물투혼마저도 효과가 없을 때 살짝 들어보시면, 그 효과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. 저도 얼른 피아노 배워서 이 앨범에 나온는 노래를 연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이자리를 빌어 이 앨범을 저에게 추천해주신 이과장님 감사드려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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