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에서 회식하고 헤롱헤롱거리며 집을가다가 눈에 띤 아이. 할머니한테 5천원 주고 두개를 입양! 한아이는 실패하고 남아있는 아이! 얘는 어떤 꽃을 피울까 참 궁금하다. ㅋㅋ 매주 금요일에 물한번주고, 가끔 애정어린 눈빛으로 봐주며 쓰다듬어주면 은근 잘 자란다는..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
2009/04/17 17:09 2009/04/17 17:09
Posted by dogadgets.

Trackback URL 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


Leave your greetings here.

  1. Comment RSS : http://www.dogadgets.com/tc/rss/comment/29
  2. DoGadgets 2009/11/23 01:15  Modify/Delete  Reply  Address

    여지껏 잘버티고 있음!! ㅋㅋㅋ

« Previous : 1 : ... 27 : 28 : 29 : 30 : 31 : 32 : 33 : 34 : 35 : ... 48 : Next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