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에서 회식하고 헤롱헤롱거리며 집을가다가 눈에 띤 아이. 할머니한테 5천원 주고 두개를 입양! 한아이는 실패하고 남아있는 아이! 얘는 어떤 꽃을 피울까 참 궁금하다. ㅋㅋ 매주 금요일에 물한번주고, 가끔 애정어린 눈빛으로 봐주며 쓰다듬어주면 은근 잘 자란다는..


TAGS 제발 죽지만 말아다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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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Gadgets 2009/11/23 01:15 Modify/Delete Reply Address
여지껏 잘버티고 있음!! ㅋㅋㅋ